https://n-sys.co.kr/kr/sub/company/overview.asp
2차전지 배터리 생산 공정은 크게
1전극공정, 2조립공정 (Packaging), 3활성화공정 (상온Aging, 고온Aging, 충방전, 디게싱, 출하Aging), 4모듈 및 Pack공정
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, 전 공정에 당사의 비전검사장비를 납품하고 있습니다.
MECA = 2030년 자동차 산업전망
ACES
CASE
ICE VS. BEV
배터리 리싸이클링
현대자동차 싱가포르 공장
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-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
좋아, 이것도 어린이에게 설명하듯(ELI5) 가볼게 🙂
👉 에너지(Energy) = 가지고 있는 힘의 총량
👉 엔탈피(Enthalpy) = 일도 하고 + 자리도 차지하면서 쓸 수 있는 에너지
조금만 풀어볼게.
🔹 에너지(Energy) — “네가 가진 전체 힘”

어떤 물체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
움직일 수도 있고, 뜨거워질 수도 있고, 빛을 낼 수도 있음
예시
배터리에 들어있는 힘
뜨거운 물 안에 들어있는 열
달리는 자동차가 가진 힘
👉 한 줄 요약:
“네가 가진 모든 힘의 양”
🔹 엔탈피(Enthalpy) — “쓸 수 있는 에너지 + 밀어내는 힘”
엔탈피는 이렇게 생각하면 돼:
엔탈피 = 에너지 + 공간을 밀어내는 힘
즉,
안에 들어있는 에너지뿐 아니라
부피가 있어서 밖을 밀면서 쓰는 에너지까지 포함
예시
뜨거운 수증기가 팽창하면서 피스톤을 밀어냄
끓는 물이 부피를 늘리며 밖으로 밀어냄
👉 한 줄 요약:
“열로 쓰기 좋은 에너지 묶음”
🍔 비유로 이해하기
햄버거 세트를 생각해보자.
에너지 = 햄버거 패티
엔탈피 = 햄버거 패티 + 빵 + 포장지까지 포함한 세트
➡️ 실제로 손에 들고 사용하는 건 세트(엔탈피) 쪽이 더 현실적인 개념
🧠 초간단 비교표
| 구분 | 의미 |
|---|---|
| 에너지 | 순수한 힘의 총량 |
| 엔탈피 | 에너지 + 부피 때문에 필요한 힘 |
✅ 최종 한 줄 요약
에너지 = 가진 힘
엔탈피 = 현실에서 열로 쓰기 좋은 형태의 에너지
원하면, 자동차 엔진에서 엔탈피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예시로 더 설명해줄게 🚗🔥
아주 쉽게 말하면 👇
👉 포스(Force) = 얼마나 세게 “미느냐 / 당기느냐”
👉 토크(Torque) = 얼마나 세게 “돌리느냐”
🔹 포스(Force) — 미는 힘


물체를 직선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
앞, 뒤, 위, 아래 등 방향이 중요
예시
쇼핑카트를 밀면 → 앞으로 나감
문을 손으로 밀면 → 문이 이동
👉 한 줄 요약:
“얼마나 세게 밀거나 당기느냐”
🔹 토크(Torque) — 돌리는 힘




물체를 회전시키는 힘
같은 힘이라도 어디를 누르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
예시
렌치로 볼트를 돌림
문 손잡이를 잡고 돌려서 문을 염
자동차 핸들을 돌림
👉 한 줄 요약:
“얼마나 세게 돌리느냐”
🧠 감각적으로 비교하면
| 상황 | 포스 | 토크 |
|---|---|---|
| 박스 밀기 | ✅ | ❌ |
| 문을 앞으로 밀기 | ✅ | ❌ |
| 문 손잡이 잡고 돌리기 | ❌ | ✅ |
| 볼트 조이기 | ❌ | ✅ |
🍕 비유로 끝내기
포스 = 피자를 옆으로 밀기
토크 = 피자를 빙글빙글 돌리기
초간단 요약
포스 = 직선 운동의 힘
토크 = 회전 운동의 힘
원하면, 자동차 예시(엔진 토크 vs 가속력)로도 더 풀어서 설명해줄게 👍
ㅋㅋ 좋다, 그럼 진짜 처음부터 갑시다 👍
“DSP가 뭐냐?” 이전에,
레이더가 ‘뭘 쏘고 → 뭘 받고 → 그걸 어떻게 숫자로 만드는지’
를 전자과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단계별로 풀어볼게요.
(뒤에서 DSP가 왜 필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)
📡 레이더 센서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(큰 그림)




한 줄 요약하면:
👉 전파를 쏜다 → 반사돼서 돌아온 전파를 받는다 → 그 차이를 계산한다
1️⃣ 레이더는 “전파”를 쏜다
레이더 안에는 송신 안테나가 있고,
보통 77GHz 대역의 전자기파를 쏩니다.
이 전파는:
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고
자동차, 사람, 가드레일 등에 맞으면
일부가 다시 레이더 쪽으로 반사됩니다.
이 단계에서는 아직 “데이터”가 아니라 물리적인 전파입니다.
2️⃣ 반사된 전파를 다시 받는다
레이더 안에는 수신 안테나도 있어서
돌아오는 전파를 전기 신호로 바꿉니다.
지금 상태:
👉 아주 미세한 아날로그 전압 신호
예:
0.0021V, 0.0019V, 0.0023V ...
아직 거리, 속도 같은 개념 없음
그냥 “파형”입니다.
3️⃣ 레이더는 일부러 “주파수를 바꿔가며” 쏜다
레이더는 보통 이런 식으로 보냅니다.
주파수가 점점 올라가는 신호 (chirp)
왜 그러냐면:
나갔던 신호와
돌아온 신호의 주파수 차이
를 보면 거리를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4️⃣ 거리 계산의 핵심 아이디어 (아주 직관적으로)
멀리 있는 물체 → 늦게 돌아옴
가까운 물체 → 빨리 돌아옴
레이더는:
보낸 신호 vs 받은 신호
의 주파수 차이를 보고
아, 이 차이면 대략 23m쯤이네
라고 판단합니다.
이때도 여전히 내부에서는 아날로그 신호입니다.
5️⃣ 아날로그 → 디지털로 바꾸는 순간 (ADC)
여기서 중요한 블록이 등장합니다.
👉 ADC (Analog to Digital Converter)
역할:
전압 신호 → 숫자
예:
0.0021V → 312
0.0019V → 298
0.0023V → 340
이제부터는 전부 숫자 배열입니다.
6️⃣ 이제 DSP가 등장한다 (왜 필요하냐?)
지금 ADC가 만든 데이터는 이런 느낌입니다.
[312, 298, 340, 355, 310, 290, ...]
이걸 보고는
❌ 사람도 MCU도
“이게 23m인지, 50m인지” 바로 모릅니다.
그래서 필요한 것이:
👉 DSP (Digital Signal Processing)
= 신호 처리 전용 계산기
7️⃣ DSP가 하는 일 (쉽게 말하면)
DSP는 이 숫자들을 가지고:
✅ 패턴을 찾음
이 패턴이면 → 23m
저 패턴이면 → 50m
✅ 변화량을 봄
지난번보다 패턴이 빨리 변하네?
→ 다가오고 있네
즉 DSP는:
숫자 덩어리 → 거리 / 속도 / 방향 같은 의미 있는 값으로 바꿔줌
8️⃣ DSP 결과물
DSP 처리 후에는 이런 값이 나옵니다.
거리 = 23.4 m
상대속도 = -4.6 m/s
각도 = +12.5 deg
👉 여기서 처음으로
**“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물리량”**이 생깁니다.
9️⃣ 지금까지를 한 줄로 요약
전파
→ 전압
→ 숫자
→ 의미있는 값(거리, 속도)
🔁 전체 흐름 초간단 그림
전파 송신
↓
반사
↓
수신 안테나 (전압)
↓
ADC (숫자)
↓
DSP (거리/속도 계산)
↓
MCU (이걸 CAN 메시지로 만듦)
🔑 핵심 정리
레이더는 처음부터 데이터를 만드는 게 아님
처음에는 그냥 전파
DSP는
👉 전파에서 나온 숫자들을
👉 “거리/속도/각도”로 번역하는 계산기
한 줄 요약
DSP = 레이더가 받은 원시 숫자 덩어리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물리량으로 바꿔주는 두뇌
다음 단계로 가면,
👉 DSP가 만든 23.4m 같은 값이
👉 MCU에서 어떻게 CAN 메시지 숫자로 바뀌는지
다시 이어서 더 자세히 풀어줄게 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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