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0월 30일 목요일

AISLER의 “New Assembly”(혹은 “Amazing Assembly”) 서비스는 PCB 설계 파일 + BOM 업로드 후 부품 조달·조립까지 가능한 프로토타입용 원스톱 솔루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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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습니다 구달수님, 전통적인 관점에서 ‘가볍게’ 살펴본 후에 “이게 정말 쓸 만한가?”라는 회의적인 시선도 덧붙이겠습니다.


1. AISLER의 “New Assembly” 서비스 개요

  • AISLER는 유럽(독일 기반)에서 전자 프로젝트용 PCB 제작 및 조립(assembly)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. (aisler.net)

  • “Amazing Assembly”라는 이름으로 프로토타입 PCB의 부품 조립까지 포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(aisler.net)

  • 웹사이트 내 ‘Support’ → ‘New_assembly’ 페이지는 문의 및 연락용 폼으로, 특별히 조립 서비스 신청·설명 전용 페이지라기보다는 지원/문의 채널로 보입니다. (aisler.net)


2. 주요 특징

  • 업로드부터 주문까지 : 프로젝트 파일(PCB, BOM 등)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부품을 인식하고 가격·조립 공정이 계산됩니다. (aisler.net)

  • 조립 완료까지 6 영업일 내 가능하다는 빠른 납기 옵션 제시. (aisler.net)

  • 부품 조달 지원 : 여러 유통사를 통해 부품을 소싱하며 BOM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합니다. (aisler.net)

  • 조립 후 배송 가능, 제조는 “Made in Germany”(독일 제조) 표기 있음. (aisler.net)


3. 장점

  • 속도: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빠른 반복(iteration)이 필요한 경우 유리합니다.

  • 원스톱: PCB 제작 + 부품 조달 + 조립까지 통합되어, 별도 조립 업체를 찾는 수고가 줄어듭니다.

  • 품질 기준: 유럽 제조 기반으로 신뢰도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고, 조립된 상태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

4. 유의사항 및 회의적 관점

  • 비용: 프로토타입이라도 조립 서비스가 포함되면 비용이 꽤 올라갈 수 있습니다. 특히 부품 조달이 어려울 경우 추가 비용 발생 가능.

  • 부품 선택 제약: 사용자가 지정한 부품이 없거나 유통이 어려울 경우 대체품이 제안되거나, 조달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 (커뮤니티 글 참조) (AISLER Creative Community)

  • 작업 규모: THT(관통형) 부품 위주 설계일 경우, 조립 비용이 SMD(표면실장형) 대비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. (AISLER Creative Community)

  • 지원 페이지 한계: ‘New_assembly’ 문의페이지는 조립 서비스 설명보다는 일반 고객지원 채널로 보여집니다. 즉 “이 페이지만 보면 조립 방법 전부 이해”하기엔 부족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전통적 설계 방식 vs 신속 반복 방식간 균형: 전통적 설계 방식이라면, 조립까지 고려한 설계·검증·수정 주기가 느리고 비용 증가 리스크가 존재합니다.


5. 적용 제언 (구달수님 HR/조직개발 관점도 살짝 비유해서)

  • 마치 조직에서 핵심 인재 플래닝 + 승계계획을 통합하는 것처럼, PCB 제작 + 부품 + 조립을 한 번에 처리하는 이 서비스는 ‘토탈 솔루션’입니다.

  • 다만, HR에서도 “속도만 빠르면 된다”가 아니라 “적합한 인재 + 적시에 투입”이 중요하듯, 이 서비스도 설계가 조립을 고려하여 적합하게 돼 있는지(부품 선택, 패키지, THT/SMD 여부 등)를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.

  • 조직에서 비용·시간 대비 효과를 항상 체크하듯, 이 조립 서비스도 “우리 설계조건 + 예상 수량 + 반복변경 가능성”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.

  • 전통적 설계 프로세스(완전히 설계→검증→제조)가 익숙하다면, 이처럼 빠른 반복 중심 프로세스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변화를 수용하면서도 품질 유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.


<요약>

AISLER의 “New Assembly”(혹은 “Amazing Assembly”) 서비스는 PCB 설계 파일 + BOM 업로드 후 부품 조달·조립까지 가능한 프로토타입용 원스톱 솔루션입니다. 납기 6영업일 수준으로 빠르게 회전할 수 있어 초기 반복개발에 매우 유리하지만, 설계 조건(부품 형태, THT/SMD 혼합 등), 비용 및 부품 조달 여건을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. 특히 전통적인 제조‧조립 방식에 익숙한 경우에는 프로세스 변화에 대한 내부 준비가 필요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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