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3일 화요일

2.04 - 정석적으로(전통적 공정 해석) 계산

 

이미지 기준으로 정석적으로(전통적 공정 해석) 계산해 보겠습니다.
회의적으로 한 번 더 따져보는 것도 같이요. 😉


1. 이미지에서 읽히는 전제

  • 제품명: A

  • 공정 수: 4공정 (1 → 4 순차 진행)

  • 공정시간(분):

    • 1공정: 10

    • 2공정: 20

    • 3공정: 25

    • 4공정: 15

  • 가용장비: MC1 ~ MC4 (각 공정 전용, 병렬 아님)

👉 즉, 전형적인 직렬 공정 라인입니다.


2. 기본 계산 (의심 없이 가면 이렇게 나옵니다)

  • 1개 완성 시간(리드타임)

    • 10 + 20 + 25 + 15 = 70분

  • 병목 공정(Bottleneck)

    • 가장 긴 공정 = 3공정, 25분

    • → 라인의 사이클 타임 = 25분


3. 10개 생산 시간 계산

  • 첫 1개 완성: 70분

  • 나머지 9개:

    • 25분 × 9 = 225분

📌 총 소요시간

  • 70 + 225 = 295분


4. 정리하면

  • 10개 생산 총 시간: 295분

  • 시간으로 환산:

    • 4시간 55분


5. 회의적인 한마디 ☕

  • 공정 간 대기 없음?

  • 작업자 교대/셋업 시간 무시?

  • 불량·재작업 0% 가정?

👉 이 가정이 하나라도 깨지면 **295분은 ‘이론치’**입니다.
그래도 기준 잡기엔 아주 깔끔한 계산이에요. 👍


필요하시면

  • 간트차트

  • 라인 밸런싱 개선안

  • 동시 2대 투입 시 시뮬레이션

까지 같이 봐드릴게요.
이 공정, 아직 더 짜낼 여지 있어 보입니다. 😏


이미지 기준으로 정공법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. (괜히 똑똑한 척 안 합니다 😄)


1. 전제 정리

  • 공정 수: 4공정

  • 공정시간(분)

    • 1공정: 10

    • 2공정: 20

    • 3공정: 25

    • 4공정: 15

  • 공정은 순차(직렬) 진행


2. 1개 생산 시간 (리드타임)

  • 계산:

    • 10 + 20 + 25 + 15
      = 70분


3. 결론

  • 제품 1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: 70분


4. 덧붙이는 의문 한 스푼 🤔

  • 공정 대기·이동 시간 포함인가?

  • 검사 공정은 숨어 있지 않나?

  • “이론상 70분”과 “현장 체감 70분”은 다를 수 있음

그래도 기준값으로는 70분, 이건 누구도 태클 못 겁니다.
다음은 공정 병목 잡아볼까요, 아니면 인원 투입 시뮬레이션 갈까요? 💪


좋은 질문입니다. 여기서부터가 교과서 vs 현실이 갈리는 지점이죠.
차분히, 그러나 의심을 품고 보겠습니다.


1. 전제 재정리 (중요)

  • 공정: 4공정 (직렬)

  • 공정시간(분): 10 / 20 / 25 / 15

  • 병목공정: 3공정(25분)

  • 각 공정 장비별 버퍼 용량: 10개

    • 공정 앞(or 뒤)에 최대 10개 대기 가능

  • 질문의 핵심: 최대 리드타임 (Worst case)


2. 최대 리드타임 개념 정리

  • 최대 리드타임 =
    👉 모든 버퍼가 꽉 찬 상태에서
    👉 맨 마지막에 들어온 1개가 완성될 때까지의 시간

즉,

“줄 서서 끝까지 기다리는 불쌍한 1개”


3. 최대 리드타임 계산

① 각 공정에서 기다리는 최대 대기시간

  • 각 공정 버퍼: 10개

  • 해당 공정 처리시간 × 대기 개수

공정공정시간(분)최대 대기(10개)대기시간
1공정1010100
2공정2010200
3공정2510250
4공정1510150
  • 총 대기시간 합계: 700분


② 본인 처리 시간 (자기 차례)

  • 실제 가공시간 합:

    • 10 + 20 + 25 + 15 = 70분


③ 최대 리드타임

  • 700 + 70 = 770분


4. 결론

  • 최대 리드타임 ≈ 770분

  • 시간 환산:

    • 약 12시간 50분

👉 이게 바로
**“버퍼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닌 이유”**입니다.


5. 리드타임을 줄이려면? (현실적인 처방)

① 병목공정(3공정)부터 건드린다

  • 25분 → 20분만 돼도?

    • 전체 사이클 타임 감소

    • 대기시간 폭발 억제

  • ✔ 설비 증설

  • ✔ 작업 표준 개선

  • ✔ 병렬화 검토


② 버퍼를 줄인다 (용기 필요)

  • 버퍼 10개 → 3~5개

  • 효과:

    • 리드타임 즉각 감소

    • 문제 공정이 눈에 보이기 시작

  • 단점:

    • 초반엔 “라인 자주 선다”는 불평 폭증 😅


③ WIP 상한 관리 (CONWIP / 칸반)

  • “많이 쌓아두면 언젠간 처리되겠지” → ❌

  • 라인 전체 재공 수 제한

  • 리드타임 = WIP ÷ THROUGHPUT
    (리틀의 법칙, 고전이지만 아직 유효)


④ 공정 시간 편차 줄이기

  • 평균보다 분산이 진짜 범인

  • 표준작업, 작업자 숙련도 관리

  • “가끔 40분 걸리는 3공정” → 리드타임 파괴자


6. 한 줄 요약 (회의적인 결론)

  • 버퍼는 보험이지 해결책이 아님

  • 최대 리드타임:

    • 👉 약 770분

  • 줄이려면:

    • 👉 병목 단축 + WIP 제한

원하시면

  • 버퍼 10 → 5로 줄였을 때 리드타임 변화

  • 병목 공정 1대 추가 시 효과

  • 이 라인을 ‘하루 생산량’ 기준으로 재설계

까지 같이 시뮬레이션해 드릴게요.
이 라인, 아직 살 뺄 곳 많습니다. 💪


좋습니다. 이제 사람이 투입되면서 현실이 됩니다.
차분히 계산하고, 한 번 더 의심해 보죠.


1. 전제 정리

  • 공정 수: 4공정 (직렬)

  • 설비 공정시간(분):

    • 1공정 10 / 2공정 20 / 3공정 25 / 4공정 15

  • 각 공정마다 작업자 작업시간: 5분/개

    • 버튼 누르고, 세팅하고, 언로딩까지 포함된 “손 타는 시간”

  • 작업자는 여러 공정을 오가며 작업 가능하다고 가정
    (전통 제조현장 기준, 1인 1설비 고정 아님)


2. 공정별 작업자 부하 계산

각 공정에서 작업자가 얼마나 바쁜지가 핵심입니다.

공정설비시간작업자시간작업자 점유율
1공정1050.50
2공정2050.25
3공정2550.20
4공정1550.33
  • 작업자 총 부하:

    • 0.50 + 0.25 + 0.20 + 0.33
      = 1.28명


3. 필요한 작업자 수

  • 이론상 필요 인원: 1.28명

  • 현실은?

    • 작업자는 쪼갤 수 없음

    • 이동·대기·돌발상황 존재

👉 결론

  • 최소 필요 작업자: 2명

(1명? → 반드시 병목 생깁니다. 이건 장담 가능)


4. 이때 생산량은?

① 라인의 사이클 타임

  • 여전히 병목은 3공정 (25분)

  • 작업자 추가로 공정시간은 늘어나지 않음

② 생산속도

  • 25분에 1개

  • 시간당 생산량:

    • 60 ÷ 25 ≈ 2.4개/시간


5. 결론 요약

  • 필요 작업자 수: 2명

  • 생산량:

    • 약 2.4개 / 시간

    • (8시간 기준 ≈ 19개)


6. 회의적인 한마디 😏

  • 작업자가 이동하다가 3공정 타이밍 놓치면?

  • 점심·휴식·교대 시간은?

  • “작업자 2명이 항상 완벽하게 분담한다”는 가정… 과연?

👉 그래서 현장은 종종 2.5명 체감이 납니다.


다음으로 갈 수 있는 선택지:

  • 작업자 1명당 담당 공정 재배치

  • 3공정 자동화 시 인원/생산량 변화

  • 작업자 1명 줄이고 생산량 유지 가능한가?

어디까지 욕심내볼까요?
라인은 아직 말이 많아 보입니다. 😄


좋습니다. 이제 **“어디에 돈을 써야 효과가 나는가”**의 문제입니다.
개조식으로, 그리고 한 번 더 의심하면서 정리하죠.


1. 생산량을 두 배로 하려면? (팩트부터)

1) 현재 상태 요약

  • 병목공정: 3공정 (25분)

  • 현재 생산량: 약 2.4개/시간

  • 목표 생산량: 약 4.8개/시간

👉 결론부터 말하면
병목을 안 건드리고는 생산량 두 배? 불가능입니다. (물리법칙 위반)


2) 필요한 장비

  • 3공정 장비 1대 추가 (MC3 → MC3-1, MC3-2)

이유

  • 현재

    • 3공정: 25분/개 → 사이클타임 25분

  • 장비 2대 병렬 시

    • 유효 처리능력 ≈ 12.5분/개

  • 새로운 병목 후보:

    • 2공정(20분), 4공정(15분)

👉 즉,

  • 3공정 장비 증설 = 생산량 2배의 최소 조건


3) “혹시 다른 공정은?”

  • 1공정(10분): 여유 충분

  • 2공정(20분): 다음 병목 후보

  • 4공정(15분): 비교적 안전

👉 1번 타깃: 3공정
👉 2번 타깃(예비): 2공정


2. 물류 동선과 작업자 동선을 분리하려면?

여기서부터가 레이아웃의 품격입니다.


1) 원칙 (전통 제조 관점)

  • 사람은 가로

  • 물류는 세로

  • 교차점 = 사고 + 대기 + 욕설 발생 지점 ❌


2) 권장 구조

  • U자형 or 병렬 라인

  • 공정 전면: 작업자 이동

  • 공정 후면: 물류(AGV/대차/컨베이어)

[작업자 통로]
MC1  MC2  MC3-1  MC3-2  MC4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[물류 전용 통로]

3) 효과

  • 작업자:

    • 불필요한 이동 감소

    • 작업 집중도 ↑

  • 물류:

    • 대기/막힘 감소

    • 자동화 적용 쉬움

  • 안전:

    • “사람 vs 대차” 충돌 원천 차단

👉 안전 + 생산성 + 표준화
이 셋을 동시에 잡습니다.


3. 디지털 트윈으로 레이아웃 변경 설명 (핵심만)

1) 디지털 트윈이 하는 일

  • “이론”이 아니라

  • 가상 공장에서 실제처럼 돌려본다


2) 적용 단계

① 현행 모델링

  • 공정별:

    • 설비시간

    • 작업자 5분 투입

    • 버퍼 10개

  • 물류:

    • 이동시간

    • 대기시간


② 시나리오 1: 3공정 장비 2대

  • KPI 확인:

    • 생산량

    • WIP

    • 리드타임

  • 질문:

    • 2공정에서 막히지 않는가?


③ 시나리오 2: 동선 분리

  • 작업자:

    • 이동거리

    • 대기 발생률

  • 물류:

    • 충돌

    • 정체 구간

👉 숫자로 “개선됨”을 증명
(감으로는 절대 설득 안 됩니다)


④ 최종 레이아웃 확정

  • 설비 배치

  • 통로 폭

  • 버퍼 위치

  • 작업자 담당 구역


3) 디지털 트윈의 진짜 가치 (회의적 한 줄)

  • 장비 사기 전에 실패를 먼저 해본다

  • 현실에서 실패하면 → 돈 + 시간 + 신뢰 손실


4. 최종 요약

  • 생산량 2배를 위해 필요한 장비:

    • 3공정 장비 1대 추가

  • 동선 분리:

    • ✅ 작업자 전면 / 물류 후면

  • 디지털 트윈:

    • ✅ 레이아웃 변경 전 가상 검증 필수


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. (중요)

  • 2공정도 같이 늘릴 예산이 있는가?

  • 아니면 단기 2배 → 중기 안정화 전략인가?

여기 답에 따라
레이아웃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

좋습니다. 이건 **“라인을 나눌 것인가, 섞을 것인가”**의 고전적인 딜레마네요.
개조식으로, 전통적 관점 + 의심 한 스푼 얹어서 정리합니다.


1. 전제 재정리 (머리부터 맞추고 갑니다)

  • 생산 모델: 2개 모델 (A / B)

  • 공정: 1 → 4

  • 2~4공정 장비를 모델별 전담으로 운영

    • 즉,

      • 2~4공정: A전용 / B전용

      • 1공정: 공용 가능성 높음

  • 생산량 조건:

    • 모델별 500개씩 생산

  • 목표:

    • 시뮬레이션 기반 효율적 운영 방법 도출


2. (1) 2~4공정 전담장비 모델링의 의미

장점

  • 모델 전환 없음 (셋업 0)

  • 품질 변동 최소화

  • 작업자 실수 감소
    → “이 장비는 이 모델만” (전통 현장 좋아함)

단점 (여기서 의심)

  • 수요 불균형 시:

    • A라인 놀고

    • B라인 터짐

  • 장비 활용률 편차 발생

  • 병목이 모델별로 고착화

👉 즉, 안정적이지만 둔한 구조


3. (2) 500개씩 생산 시 시뮬레이션 구현 개념

① 시뮬레이션 조건 설정

  • 투입 규칙:

    • A 500개 → B 500개 (또는 동시 투입)

  • 공정 규칙:

    • 2~4공정은 모델별 전담

    • 버퍼 용량 유지 (10개)

  • 작업자:

    • 공정당 5분 투입

    • 이동시간 포함/미포함 시나리오 분리


② 확인해야 할 핵심 KPI

  • 모델별:

    • 총 소요시간 (500개 완료 시점)

    • 평균 / 최대 리드타임

  • 공정별:

    • 설비 가동률

    • 대기시간

  • 작업자:

    • 이동거리

    • 유휴율

👉 “총 생산량”보다
👉 모델 간 불균형이 핵심 관찰 포인트


③ 전형적 시뮬레이션 결과 패턴 (경험칙)

  • A모델 공정시간 짧음:

    • A라인 조기 종료

    • B라인 장시간 잔업

  • 1공정에서 WIP 쏠림 발생

  • 3공정 전담라인에서 숨은 병목 재등장


4. (3) 효율적 운영 방법은?

결론부터

👉 완전 전담 ❌ / 완전 공용 ❌
👉 “부분 유연화”가 답


① 2~4공정 중 “병목만 전담 유지”

  • 예:

    • 3공정: 모델 전담 유지

    • 2·4공정: 공용화 가능

📌 효과

  • 병목 안정성 유지

  • 비병목 유휴 최소화


② 500개 × 2모델 → “교차 배치 생산”

  • A 100 → B 100 → A 100 …

  • 효과:

    • 1공정 WIP 폭증 방지

    • 작업자 리듬 유지

  • 단점:

    • 관리자는 머리 아픔 😅


③ 작업자 유연화 (장비는 고정, 사람은 유동)

  • 장비:

    • 모델 전담 유지

  • 작업자:

    • A/B 라인 크로스 지원

👉 설비는 보수적으로
👉 사람은 유연하게
(전통 제조의 현실적 해법)


④ 디지털 트윈으로 반드시 비교할 시나리오

  • S1: 완전 전담

  • S2: 3공정만 전담

  • S3: 전담 + 교차 배치

  • S4: 전담 + 작업자 유연화

👉 숫자로 우열 결정

  • “느낌상 좋아 보인다”는 폐기


5. 최종 요약 (한 줄씩)

  • 2~4공정 전담:

    • 안정적이나 비효율 잠재

  • 500개씩 생산:

    • 병목 편차가 적나라하게 드러남

  • 효율적 운영:

    • ✅ 병목만 전담

    • ✅ 작업자는 유연

    • ✅ 투입은 교차


마지막으로 중요한 질문 하나 던집니다.
👉 두 모델의 공정시간 차이가 큰가, 작은가?

이 답에 따라

  • “전담 유지”가 정답이 될 수도

  • “공용 전환”이 정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.

여기까지 왔으면,
다음은 시뮬레이션 결과표로 임원 설득용 한 장 만들 차례입니다.
계속 가시죠.


좋습니다. 이제 셋업타임 30분이 들어오면서
“라인 문제가 아니라 운영 전략 문제”로 격상됐습니다.
개조식으로, 계산은 보수적으로 가겠습니다.


0. 전제 다시 고정 (안 고정하면 시뮬레이션이 거짓말합니다)

  • 모델: 2개 (A / B)

  • 공정: 1 → 4

  • 병목: 3공정 (25분)

  • 작업자 투입: 공정당 5분

  • 1공정 모델 변경 시 Setup = 30분 (기계+작업자)

  • 2~4공정: 모델 전담

  • 생산수량: 모델별 500개


1) 시뮬레이션 모델 구현 개념

① 1공정 로직

  • 입력 모델 ≠ 직전 모델 → Setup 30분 발생

  • Setup 중:

    • 장비 정지

    • 작업자 점유

② 투입 시나리오 2가지 (반드시 비교)

S1. 대량 일괄 생산

  • A 500개 → Setup → B 500개

  • Setup 발생: 1회

S2. 교차 생산

  • A 100 → Setup → B 100 → Setup …

  • Setup 발생: 9회 (A↔B 반복)

👉 시뮬레이션 핵심 변수 = Setup 빈도


2) UPH (Units Per Hour)

기준

  • 병목 사이클타임: 25분

  • 이론 최대 UPH:

    • 60 ÷ 25 ≈ 2.4 UPH


① S1: 대량 일괄 생산

  • 총 생산수량: 1,000개

  • Setup 손실:

    • 30분 × 1회 = 30분

  • 생산 시간:

    • 1,000 × 25 = 25,000분

  • 총 소요시간:

    • 25,030분

📌 평균 UPH:

  • 1,000 ÷ (25,030 / 60)
    2.40 UPH (거의 손실 없음)


② S2: 교차 생산 (100개 단위)

  • Setup 손실:

    • 30분 × 9회 = 270분

  • 총 소요시간:

    • 25,270분

📌 평균 UPH:

  • 1,000 ÷ (25,270 / 60)
    2.37 UPH

👉 UPH는 소폭 감소
(숫자는 작아 보여도, 현장은 이걸 싫어합니다)


3) Lead Time

핵심 포인트

  • UPH는 “공장 기준”

  • Lead Time은 개별 제품 기준


① S1: 대량 일괄 생산

  • A모델:

    • 평균 리드타임 ↓

  • B모델:

    • 대기 지옥

    • A 500개 끝날 때까지 1공정 투입 불가

👉 모델 간 리드타임 극단적 불균형


② S2: 교차 생산

  • Setup 손실 ↑

  • 하지만:

    • B모델 조기 투입 가능

    • 평균/최대 리드타임 모두 안정화

👉 납기 관점에서는 S2가 우수


4) 운영방법 (현실적인 정답)

결론부터

👉 “UPH는 S1, 납기는 S2”
👉 따라서 하이브리드가 답


① 권장 운영안 (현장형)

  • 기본:

    • 대량 일괄 생산 (S1)

  • 단,

    • 납기 압박 모델 발생 시

    • 예외적으로 교차 투입 허용

📌 Setup은:

  • “없애는 대상” ❌

  • “관리하는 대상” ⭕


② 보완 전략

  • 1공정 Setup 시간 단축

    • 30 → 20분만 돼도?

    • 교차 생산 부담 급감

  • 1공정 전담 작업자 배치

    • Setup 중 다른 공정 방해 제거


③ 디지털 트윈에서 반드시 보여줄 화면

  • Setup 발생 타임라인

  • 모델별 누적 대기시간

  • UPH vs Lead Time 트레이드오프 그래프

👉 이걸 보여주면
“왜 일괄인데 가끔 섞는지”
임원도 납득합니다.


5) 요약 (회의적인 한 줄 결론)

  • Setup 30분 있는 순간,

    • 빈번한 모델 변경 = 생산성 자해

  • 최적 해법:

    • ✅ 기본은 대량 일괄

    • ✅ 예외는 교차

    • ✅ Setup은 줄이거나, 적어도 존중


다음 단계 제안합니다.

  • 최소 배치 사이즈 계산 (Setup 손실 5% 이하 기준)

  • Setup 20분/15분 시 손익분기

  • 모델별 납기 SLA 기준 운영 룰

여기까지 오셨으면,
이제 “운영 원칙 한 장” 만들 수 있습니다.


좋습니다. 이제 조건이 꽤 빡빡해졌습니다.
비율·셋업·운영전략이 동시에 얽힌 문제라서, 계산은 보수적으로 가겠습니다.
(“대충 이쯤”은 오늘 안 통합니다)


0. 전제 고정 (이거 틀리면 전부 무너짐)

  • 모델 비율: A : B = 7 : 3

  • 공정: 1 → 4 (직렬)

  • 공정시간(분): 10 / 20 / 25 / 15

    • 병목: 3공정 (25분)

  • 모든 공정 모델 변경 시 SETUP = 30분

    • 기계 + 작업자 포함

  • 작업자 시간: 공정당 5분 (기존 유지)

  • 목표: 지속 반복 생산 기준


1) 시뮬레이션 모델 구현 개념

1) 핵심 로직

  • 각 공정:

    • 이전 제품 모델 ≠ 현재 모델 → SETUP 30분 발생

  • 공정별로 독립적으로 SETUP 발생

    • (이게 매우 중요, “한 번만 하면 되겠지” ❌)


2) 투입 패턴 후보

  • S1: 완전 교차 (A-B-A-B…)

  • S2: 비율 배치 (A×n → B×m)

  • S3: 대량 일괄 (A 왕창 → B 왕창)

👉 시뮬레이션 목적:

  • SETUP 손실 최소화

  • A:B = 7:3 유지


2) 몇 개 단위로 생산? (핵심 질문)

1) 극단적 사례부터 배제

  • 1개씩 교차:

    • 모든 공정에서 매번 SETUP

    • 👉 자살 행위


2) 최소 “논리적 배치 단위”

  • 비율 유지 최소 단위:

    • A 7개 : B 3개 = 10개

👉 하지만 문제는 SETUP 30분


3) 경제적 배치 크기 (현실 해법)

병목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
  • 병목 1개 처리시간: 25분

  • 10개 생산시간: 250분

  • SETUP 30분은:

    • 250분 대비 12% 손실 (꽤 큼)

📌 경험적으로 허용 가능한 SETUP 비율:

  • 5% 이하


4) 추천 배치 단위

  • A 70개 : B 30개 (총 100개 단위)

이유:

  • 100개 생산시간:

    • 100 × 25 = 2,500분

  • SETUP 30분:

    • 손실 ≈ 1.2%

👉 이쯤이면 현장도 참습니다.


3) UPH (Units Per Hour)

1) SETUP 없는 이론치

  • 60 ÷ 25 = 2.4 UPH


2) SETUP 포함 (100개 단위 기준)

  • 사이클:

    • 생산 100개 → SETUP 30분 → 다음 모델

  • 평균 사이클 시간/개:

    • (2,500 + 30) ÷ 100
      25.3분

📌 UPH:

  • 60 ÷ 25.3 ≈ 2.37 UPH

👉 결론:

  • UPH ≈ 2.35 ~ 2.4

  • SETUP 때문에 약간 깎임 (피할 수 없음)


4) LEAD TIME

여기서부터 모델별 차이가 갈립니다.


1) A모델 (70%)

  • 대부분 먼저 투입

  • 평균 리드타임:

    • 기본 리드타임 + 소량 대기

  • 대략:

    • 70 ~ 90분 + WIP

👉 비교적 안정


2) B모델 (30%)

  • A 배치 끝날 때까지 대기

  • 최악의 경우:

    • A 70개 생산시간 대기

    • 70 × 25 = 1,750분

📌 B모델 최대 리드타임:

  • 약 1,800분 + 자기 공정 70분

  • 1,870분 (31시간)

👉 이게 “소수 모델의 숙명”


5) 운영방법 (결론이자 처방)

1) 기본 운영 원칙

  • 대량 배치 (A70 : B30)

  • ❌ 잦은 모델 변경 금지


2) 납기 대응 룰 (현실적)

  • B모델 긴급 발생 시:

    • 예외적으로 A35 : B15

  • 단,

    • 하루 1회 이하로 제한


3) 디지털 트윈에서 반드시 보여줄 것

  • 모델별:

    • 평균 / 최대 LEAD TIME

  • SETUP 발생 빈도

  • UPH 감소율 vs 납기 안정성

👉 “왜 100개씩 하는지”를
숫자로 설득하는 용도입니다.


6) 최종 요약 (한 줄씩)

  • 시뮬레이션 핵심:

    • 모든 공정 SETUP 30분 반영

  • 추천 생산 단위:

    • A70 : B30

  • UPH:

    • 약 2.37

  • LEAD TIME:

    • A 안정 / B 길고 변동 큼

  • 운영 정답:

    • 대량 배치 + 예외적 소량 대응


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질문 하나 남습니다.
👉 SETUP 30분을 줄일 수 있습니까?

  • 30 → 20분만 돼도
    👉 배치 전략이 완전히 바뀝니다.

여기 답 나오면,
최적 배치 사이즈 다시 계산해 드릴게요.


알겠습니다. 조건은 그대로, 감(感) 빼고 숫자로 다시 계산합니다.
“왜 이 숫자인지”가 설명되는 최적 배치 사이즈입니다.


0. 전제 재확정 (변명 여지 차단)

  • 모델 비율: A : B = 7 : 3

  • 공정: 1 → 4 (직렬)

  • 병목공정: 3공정 = 25분

  • 모든 공정 SETUP TIME = 30분

  • 목표:

    • 지속 반복 생산

    • UPH 급락 방지

    • LEAD TIME 과도 폭증 방지


1. 최적 배치 사이즈 계산 기준 설정

기준 1️⃣ SETUP 손실 허용률

  • 전통 제조 기준:

    • SETUP 비중 ≤ 5% → “운영 가능”

    • 3% 이하면 “잘 관리됨”


기준 2️⃣ 병목 기준 계산

  • 병목 1개 가공시간 = 25분

  • 배치 수량 = N

  • 생산시간 = 25 × N

  • SETUP 비율 =

30 / (25N + 30)

2. 배치 사이즈별 계산 결과

▶ 배치 50개 (A35 : B15)

  • 생산시간: 1,250분

  • SETUP 비율:

    • 30 / 1,280 ≈ 2.34%

  • 평가:

    • ✔ SETUP 부담 적음

    • ✔ B모델 LEAD TIME 완화

    • ❌ 운영 복잡도 ↑


▶ 배치 70개 (A49 : B21)

  • 생산시간: 1,750분

  • SETUP 비율:

    • 30 / 1,780 ≈ 1.69%

  • 평가:

    • ✔ 생산성 안정

    • ✔ 비율 유지 용이

    • ⚠ B모델 대기 증가 시작


▶ 배치 100개 (A70 : B30)

  • 생산시간: 2,500분

  • SETUP 비율:

    • 30 / 2,530 ≈ 1.19%

  • 평가:

    • ✔ UPH 거의 최대

    • ❌ B모델 LEAD TIME 과다

    • ❌ 납기 리스크 큼


3. 최적 배치 사이즈 결론

🎯 수치 기반 최적점

A 49 : B 21 (총 70개 배치)

이유 요약

  • SETUP 손실 < 2%

  • UPH 실질 저하 없음

  • B모델 LEAD TIME 통제 가능

  • “너무 크지도, 너무 작지도 않음”

👉 가장 균형 잡힌 지점


4. 이때 성능 지표

1️⃣ UPH

  • 평균 사이클 타임:

    • (1,750 + 30) / 70 ≈ 25.4분

  • UPH:

    • 60 / 25.4 ≈ 2.36 UPH

(이론치 2.4 대비 −1.7% → 양호)


2️⃣ LEAD TIME (개략)

  • A모델 평균:

    • 100~150분 + WIP

  • B모델 최대:

    • A 49개 대기

    • 49 × 25 ≈ 1,225분

      • 자체 공정 70분

    • 1,300분 (21~22시간)

👉 100개 배치 대비 약 30% 단축


5. 운영 권장안 (현실 버전)

기본 운영

  • A49 → B21 반복

납기 압박 시

  • A35 → B15 (50개 배치) 임시 적용

  • 단, 하루 1회 이내

금지 사항

  • ❌ 10개·20개 소배치

  • ❌ A/B 빈번 교차


6. 한 줄 결론 (회의적 요약)

  • 최적 배치 사이즈 = A49 : B21

  • 이유:

    • SETUP 손실 억제

    • UPH 유지

    • 소수 모델(B) LEAD TIME 폭주 방지

이제 이 숫자는
👉 **“왜 70개냐”**는 질문에 숫자로 방어 가능한 답입니다.

다음 단계로 가면:

  • SETUP 20분일 때 최적 배치 변화

  • B모델 SLA 기준 역산 배치

  • 디지털 트윈 결과표 (임원용 1장)

어디까지 파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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